숨은 메타데이터 제거.
기기에서만 처리.

사진에는 GPS 위치가, PDF·오피스 파일에는 이름·회사가 남습니다. NearScrub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제거합니다.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
파일을 여기에 놓으세요
또는

또는 Ctrl+V로 붙여넣기

→ 0 서버 전송 · 모든 처리는 기기에서

공유 전에 왜 메타데이터를 지워야 하나요?

사진 한 장이 촬영 위치를 그대로 드러내고, 내보낸 PDF·워드 파일에는 작성자 이름·회사·수정 이력이 남습니다. NearScrub은 EXIF/GPS, PDF 문서 속성, 오피스 작성자 정보를 로컬에서 제거해 민감한 정보가 파일과 함께 새어나가지 않게 합니다.

파일 크기 제한이 있나요?

데스크톱 브라우저는 큰 파일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. 모바일에서는 저사양 기기의 멈춤을 막기 위해 보수적인 제한을 둡니다.

계정을 만들어야 하나요?

아니요. NearScrub는 가입 없이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하나요?

페이지가 한 번 로드되면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.

NearScrub 작동 방식

  1. 파일 선택 — 페이지에 끌어다 놓거나, 파일 선택 버튼을 누르거나, Ctrl+V로 붙여넣으세요. JPEG·PNG 이미지, PDF, Office 문서(docx·xlsx·pptx)를 지원합니다.
  2. 로컬 분석 — 기기 안에서 백그라운드 워커가 각 파일의 구조를 해석해 어떤 메타데이터가 들어 있는지 찾아냅니다. 업로드는 없으며, 분석은 전부 브라우저 메모리 안에서 이뤄집니다.
  3. 리포트 확인 — 파일을 바꾸기 전에 무엇이 발견됐는지 항목별로 먼저 보여줍니다: EXIF/GPS 위치, XMP, IPTC/포토샵 데이터, 주석, PDF 문서 정보, Office 작성자 필드.
  4. 정리본 다운로드 — 표시된 메타데이터를 뺀 새 파일로 다시 써서 바로 내려받게 합니다. 기기에 있는 원본 파일은 전혀 수정되지 않습니다.

포맷별로 정확히 무엇이 제거되나요?

JPEG 사진: EXIF 세그먼트(GPS 좌표, 촬영 시각, 카메라 제조사·모델), XMP·IPTC/포토샵 블록, 내장 주석을 모두 제거합니다. 픽셀 데이터를 바이트 단위로 그대로 복사하는 무손실 처리라 화질 변화가 없습니다. 단 하나의 의도된 예외로, 세로 사진이 옆으로 눕지 않도록 회전(Orientation) 플래그만 개인정보가 전혀 없는 최소 형태로 다시 넣습니다.

PNG 이미지: 텍스트·메타데이터 청크(tEXt·zTXt·iTXt), 내장 EXIF, 수정 시각 정보를 재압축 없이 제거합니다. PDF: 문서 정보 필드(제목·작성자·주제·키워드·생성 프로그램·Producer·생성/수정 날짜)를 비우고 XMP 메타데이터 스트림을 삭제합니다.

Office 문서(docx·xlsx·pptx): 문서 속성 파트를 비웁니다 — 작성자, 마지막 수정자, 회사, 관리자, 사용자 지정 속성까지. 문서 본문 내용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

정직하게 밝히는 두 가지 한계. 정리된 파일은 새로 쓰이므로 눈에 보이는 내용이 같아도 체크섬(해시)은 원본과 달라집니다. 그리고 현재 지원 범위는 JPEG·PNG·PDF·Office 파일까지로, HEIC 사진과 동영상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.